– Cybersecurity Technology Agreement on Vessels and Ships Using Dark Web Analysis

▲ NSHC and DSLab Company signed an MOU for business cooperation. (Image Provided = NSHC)

The NSHC (CEO Hur Young-il, NSHC), a cybersecurity company, and the DS-Lab Company (CEO Jo Yong-hyun, DS-Lab Company), a security company for Maritime industry, have signed a MOU for business cooperation.

The main goal of this business agreement is to cooperate in building a business model by partnering of two companies. It is to develop a new business of cyber threat intelligence services specialized to maritime industry based on billions of Dark Web analytics.

Jo Yong-hyun, CEO of the DS-Lab Company, said, “Just as cybersecurity is needed for autonomous cars on the ground, the need for cybersecurity for ships in the sea is growing as ships and vessels are gradually autonomized. In regards of this, we will develop specialized technologies and lead the markets to ensure security through cooperation with NSHC” he said.

Nowadays,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technologies are being leaked through the Dark Web and companies get damaged and threatened by breach incidents. As the necessity of monitoring Dark web is increasing, DS-Lab Company fosters a new cyber terrorism response system in convergence with cybersecurity technology and digital forensics technology of DS-Lab Company and Dark Web intelligence technology of NSHC.

– 다크웹 분석을 활용한 해양 및 선박에 대한 사이버 보안 기술 협약

정보 보안 전문 기업 엔에스에이치씨(대표 허영일, NSHC) 와 해양 및 선박 사이버보안 강소기업인 디에스랩컴퍼니(대표 조용현, DSLAB COMPANY)가 사업협력을 위해 MOU 를 체결했다고 15 일 밝혔다.

▲ NSHC 와 디에스랩컴퍼니가 사업 협력 MOU 를 체결했다.(이미지제공=NSHC)

정보 보안 전문 기업 엔에스에이치씨(대표 허영일, NSHC) 와 해양 및 선박 사이버보안 강소기업인 디에스랩컴퍼니(대표 조용현, DSLAB COMPANY)가 사업협력을 위해 MOU 를 체결했다고 15 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제휴해 공동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구축하는데 협력하는 것이 골자다. NSHC 가 그 동한 축적해온 수백억개의 다크웹 데이터를 통해 해양, 선박에 대한 사이버 위협등을 특화하여 분석하여 양사에 필요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

디에스랩컴퍼니 조용현 대표이사는 “지상에서 운행되는 스마트 카, 자율주행자동차에 사이버보안이 필요하듯이 바다를 운항하는 선박도 점차 디지털화 되면서 사이버보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NSHC 와의 협력을 통해 특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고 시장선도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최근 다크웹을 통해 산업보안이 요구되는 핵심기술과 기업 기밀정보가 유통되고 있고, 피해 기업을 협박하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다크웹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NSHC 의 보안기술과 다크웹 데이터가 디에스랩컴퍼니의 해양 및 선박 사이버보안 기술, 디지털포렌식 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사이버 테러 대응 체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함은지PIPO경진대회수상

– 경량 PIPO 대칭키 암호 구현 및 활용 경진대회

정보보안 전문기업 엔에스에이치씨(대표 허영일, 이하 NSHC)는 지난 금요일 (10월 2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 군사안보지원사령부에서 공동 주관하는 ‘경량 PIPO 대칭키 암호 구현 및 활용 경진대회’에서 함은지 전임연구원이 활용 분야 우수상인 정보보호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함은지PIPO경진대회수상

▲  함은지 전임연구원(오른쪽)이 한국정보보호학회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미지제공 = NSHC)

이번 수상은 근래 ICT 환경에서 키 보호를 위해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화이트박스 암호 (WBC : White-Box Cryptography) 기술에 관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일반적으로 암호 알고리즘 사용 시에 공격자는 비밀키에 접근할 수 없다고 가정하지만 실제 응용 환경에서는 해커가 메모리나 파일등에 나타나는 키를 관찰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화이트박스 암호란 이렇게 해커가 키에 접근할 수 있는 최악의 환경에서도 비밀키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키를 감추는 암호 구현 방식이다. 

허영일 대표는 “화이트박스 암호 제품을 사용하면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추가적으로 HSM과 같은 하드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안전한 암호키 사용을 가능하게 하여 최근 금융, 공공 등 높은 보안성을 요구하는 시스템에서 그 사용이 권장되고 있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NSHC는 화이트박스 암호 분야에서 다년간의 기술 축적으로 다양한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하여 특허들을 출원해 왔다.